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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yes Blood / And In The Darkness, Hearts Aglow (Cassette) *예약상품 (11월말 배송 예정) (해외배송 가능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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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Weyes Blood / And In The Darkness, Hearts Aglow (Cassette) *예약상품 (11월말 배송 예정)
Price 1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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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 후 변경 / 요청 사항 등이 있을 경우에는 csgimbab@gmail.com으로 연락 / 요청해주시면 됩니다.

*현지 공급 상황에 따라 예약 주문은 조기에 종료될 수 있습니다. 무통장입금 주문의 경우 주문 후 3일 이내 입금이 완료되지 않으면 주문이 취소됩니다.

1 Cassette
SUB POP
US IMPORT



TRACKS
It's Not Just Me, It's Everybody
Children of the Empire
Grapevine
God Turn Me Into a Flower
Hearts Aglow
And in the Darkness
Twin Flame
In Holy Flux
The Worst Is Done
A Given Thing





Hello Listener,

Well, here we are! Still making it all happen in our very own, fully functional shit show. My heart, like a glow stick that’s been cracked, lights up my chest in a little explosion of earnestness. And when your heart's on fire, smoke gets in your eyes.

Titanic Rising was the first album of three in a special trilogy. It was an observation of things to come, the feelings of impending doom. And in the Darkness, Hearts Aglow is about entering the next phase, the one in which we all find ourselves today — we are literally in the thick of it. Feeling around in the dark for meaning in a time of instability and irrevocable change. Looking for embers where fire used to be. Seeking freedom from algorithms and a destiny of repetitive loops. Information is abundant, and yet so abstract in its use and ability to provoke tangible actions. Our mediums of communication are fraught with caveats. Our pain, an ironic joke born from a gridlocked panopticon of our own making, swirling on into infinity.

I was asking a lot of questions while writing these songs, and hyper isolation kept coming up for me. “It’s Not Just Me, It’s Everybody” is a Buddhist anthem, ensconced in the interconnectivity of all beings, and the fraying of our social fabric. Our culture relies less and less on people. This breeds a new, unprecedented level of isolation. The promise we can buy our way out of that emptiness offers little comfort in the face of fear we all now live with – the fear of becoming obsolete. Something is off, and even though the feeling appears differently for each individual, it is universal.

Technology is harvesting our attention away from each other. We all have a “Grapevine” entwined around our past with unresolved wounds and pain. Being in love doesn’t necessarily mean being together. Why else do so many love songs yearn for a connection?

Could it be narcissism? We encourage each other to aspire – to reach for the external to quell our desires, thinking goals of wellness and bliss will alleviate the baseline anxiety of living in a time like ours. We think the answer is outside ourselves, through technology, imaginary frontiers that will magically absolve us of all our problems. We look everywhere but in ourselves for a salve. In “God Turn Me into a Flower,” I relay the myth of Narcissus, whose obsession with a reflection in a pool leads him to starve and lose all perception outside his infatuation. In a state of great hubris, he doesn’t recognize that the thing he so passionately desired was ultimately just himself. God turns him into a pliable flower who sways with the universe.

The pliable softness of a flower has become my mantra as we barrel on towards an uncertain fate. I see the heart as a guide, with an emanation of hope, shining through in this dark age. Somewhere along the line, we lost the plot on who we are. Chaos is natural. But so is negentropy, or the tendency for things to fall into order. These songs may not be manifestos or solutions, but I know they shed light on the meaning of our contemporary disillusionment. And maybe that’s the beginning of the nuanced journey towards understanding the natural cycles of life and death, all over again.

Thoughts and Prayers,
Natalie Mering (aka Weyes Bl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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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레코드나 픽쳐디스크는 시각적 즐거움을 위해 불순물이나 필름 등을 추가해 제작하는 레코드입니다. 이로 인해 일반 레코드 대비 표면잡음이 증가할 수 있으며, 특히 염료를 표면에 뿌려 제작하는 스플래터 바이닐의 경우 일반적으로 틱잡음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편입니다. 구매시 이 점을 염두에 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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