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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거인 / 2집 별리 / 어쩌면 좋아 (180g Grey Vinyl, 한정반) *예약상품 (8월 14일 발송 예정) (해외배송 가능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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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작은 거인 / 2집 별리 / 어쩌면 좋아 (180g Grey Vinyl, 한정반) *예약상품 (8월 14일 발송 예정)
Price 44,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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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아시스레코드 걸작선' 시리즈!

본격 하드록 사운드로 만개한 '음악 천재(김수철)'의 걸작 앨범!

작은 거인 2집 - [별리 / 어쩌면 좋아] (2020 Remastered)

<한국대중음악명반 100> 47위!


70년 전통의 레이블 명가의 귀환!

오아시스레코드의 걸작 앨범들이 '오아시스 걸작선'이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오리지널 초반 아트웍(오아시스 레이블의 초반 아트웍 완벽 재현)과 오디오 파일의 고품격 아날로그 사운드(오아시스의 오리지널 릴 마스터 사용)의 LP로 새롭게 부활합니다. 가요 콜렉터들의 수집 목록 1순위의 명반들이 마침내 음악 애호가 곁을 찾아 갑니다.


"당시로서는 파격적인 국악을 접목한"「별리」, "캠퍼스 밴드답게 젊음과 패기를 품은 「새야」, 발라드처럼 시작해 경쾌한 후렴구로 이어지는 재즈 록 「행복」, 훵키 리듬이 어깨를 들썩이게 하는 연주곡 「어둠의 세계」, 댄스곡이라 해도 무리 없을 신나는 로큰롤 「어쩌면 좋아」, 서정적이고 애절한 발라드 「외로움」, 시원한 정통 하드 록 「알면서도」 등 모든 수록곡이 다 주옥같다. 백미는 역시 마지막 곡 「일곱색깔 무지개」"! "타임 5분 12초가 지독히도 짧게 느껴질 정도로 드라마틱하게 펼쳐진다." - 서정민 (한겨레신문 기자)


<한국대중음악명반 100> 47위, 『작은거인 - 별리/어쩌면 좋아 (2집)』


(전략) 김수철이 대학교에 가서 결성한 밴드가 '작은거인'이다. 기타, 베이스, 드럼, 건반의 4인조로 구성되었는데, 김수철은 기타와 리드 보컬을 맡았다. 이들은 1979년에 처음 열린 〈전국대학가요경연대회〉에서 「일곱색깔 무지개」로 금상을 수상하며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같은 해 1집 『작은거인의 넋두리』를 발표했다. 1집에는 여러모로 아쉬움이 많았다. 강렬하고 실험적인 록을 구사하고자 했으나 녹음 기술이 뒷받침되지 않아 제대로 표현되지 않았다. 그로부터 2년 뒤 작정하고 내놓은 앨범이 바로 한국 록의 명반으로 꼽히는 '작은거인' 2집이다. 그 사이 밴드 멤버들이 하나 둘 떠나 2인조로 축소됐다. 김수철이 보컬과 기타에다 베이스까지 연주했고, 최수일이 드럼 스틱을 잡았다. 환하게 웃는 네 명의 컬러 사진의 1집 재킷과 달리 2집 재킷에는 두 명만 남은, 그것도 얼굴 부분을 잘라내 표정을 알 수 없는 흑백사진을 실었다. 다만 2집은 꽤 좋은 녹음실을 쓰고 일본인 전문 엔지니어의 손길을 거친 덕에 원하던 결과물을 뽑아낼 수 있었다.


2집의 첫 곡은 「별리」다. 당시로서는 파격적인 국악을 접목한 가요라 할 수 있는데, 김수철의 국악에 대한 열정은 이때부터 시작된다. 훗날 김수철은 국악 쪽으로 방향을 틀어 『황천길』, 『팔만대장경』, 『기타산조』 같은 앨범을 내놓는다. 캠퍼스 밴드답게 젊음과 패기를 품은 「새야」, 발라드처럼 시작해 경쾌한 후렴구로 이어지는 재즈 록 「행복」, 훵키 리듬이 어깨를 들썩이게 하는 연주곡 「어둠의 세계」, 댄스곡이라 해도 무리 없을 신나는 로큰롤 「어쩌면 좋아」, 서정적이고 애절한 발라드 「외로움」, 시원한 정통 하드 록 「알면서도」 등 모든 수록곡이 다 주옥같다.


백미는 역시 마지막 곡 「일곱색깔 무지개」다. 〈전국대학가요경연대회〉 수상곡이자 1집 수록곡을 새롭게 편곡해 다시 실었는데, 러닝 타임 5분 12초가 지독히도 짧게 느껴질 정도로 드라마틱하게 펼쳐진다. 중간에 이빨로 기타 줄을 뜯으며 연주한 대목도 있다. 깡충깡충 뛰는 등 스테이지 매너 또한 파격적이었다. 해외 거장 기타리스트들에 견줘도 결코 뒤지지 않는 연주와 스테이지 매너는 한국 록 역사에 깊은 고랑을 파고도 남았다. (후략)


추천곡

일곱색깔 무지개

이 곡은 여러 버전이 있지만, 으뜸은 '작은거인' 2집 수록 버전이다. 김수철이 기타와 베이스를 연주하고 덧입혀 녹음했는데, 기타 또한 여러 차례 덧입혀 풍성한 사운드를 만들어냈다. 스테레오로 들으면 왼쪽과 오른쪽의 기타 사운드가 다르다. 기타 두 대가 서로 주고받는 연주를 듣고 있으면, 용 두 마리가 서로 몸을 휘감으며 무지개가 뜬 하늘로 승천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마지막에 후주가 갑자기 페이드아웃되는 대목에서는 아쉽기 그지없다. 곡이 끝나지 않았으면 하는 이가 나만은 아닐 것이다.


* 본 리뷰글은 태림스코어, 멜론, 한겨레가 공동기획하여, 2018년 10월 30일 발간한 프로젝트 <한국대중음악명반 100-앨범리뷰> 서적에 수록되어 있습니다.


글 서정민 (한겨레신문 기자)


* 12인치 180g 중량반, 콜렉터스용 팁온슬리브 사양 인쇄

* 오리지널 릴마스터 음원 사용 & OriJIn Mastering Lab 2020 Newly Remastered (24Bit/192kHz 디지털 리마스터링)

* Grey Color LP, 350장 한정반

* OBI & 라이너 노트 (서정민_한겨레신문 기자)

* 수입 제작 (CANADA)


※ 컬러 바이닐은 제작 공정상 색상의 차이나 반점(얼룩)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불량이 아니며 또한 반품 대상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SIDE 1] 

별리

새야

행복

어둠의 세계(경음악)

[SIDE 2]

어쩌면 좋아

외로움

알면서도

일곱색깔 무지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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