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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수미 (Say Sue Me) / Christmas, It's Not a Biggie (12" One-Side, White Colored Vinyl) (해외배송 가능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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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정보
Name 세이수미 (Say Sue Me) / Christmas, It's Not a Biggie (12" One-Side, White Colored Vinyl)
Price 16,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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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수미  [Christmas, It's Not a Biggie] EP 12" Vinyl
*One-Side 12인치 Vinyl (pressed by Optimal of Germany)
*white color

1. Christmas, It’s Not A Biggie
2. Too Expensive Christmas Tree
3. Out of Bed
4. After This Winter



2018년 세이수미는 부지런히 활동했다. 한해 동안 1장의 정규앨범, 2장의 EP, 1장의 디지털 싱글을 발표했고 2장의 컴필레이션에 참여해 총 23곡을 발표했다. 공연과 투어도 활발했다. 해외 12개 국가의 50개 도시에서 63회의 공연을 했고, 국내에서도 여러 록페스티벌 포함 43회의 공연을 했다. 부지런히 움직인 만큼 성과도 늘어나 2집 [Where We Were Together]는 밴드캠프 얼터너티브 판매차트 1위를 기록했고, 피치포크미디어, NPR, KEXP, 빌보드 등에서 호의적인 리뷰가 실렸다. 

세이수미는 부산 출신의 4인조 인디록밴드이다. 2012년 결성하여 1집 [We’ve Sobered Up] (2014), EP [Big Summer Night] (2015)을 발표했다. 같이 밴드나 해보자 했던 가벼운 시작은 야간 고속버스를 타고 서울로 공연을 오가며 점차 무게가 생겨났고 2집에 대한 청사진을 그리기 시작했다. 2017년 봄 세이수미는 영국 레이블 댐나블리(Damnably)와 계약을 맺고 첫 영국투어를 성공적으로 다녀왔다. 투어와 함께 1집과 EP의 합본 [Say Sue Me](2017)를 첫 해외 발매했고, 드러머 세민의 회복을 기리는 [Semin] 7” EP (2017)를 영국 RSD 한정반으로 발매했다. 2018년에는 정규2집 [Where We Were Together], 영국 RSD 한정반 커버 EP [It’s Just A Short Walk!], 디지털 싱글 [Just Joking Around/B Lover] 등을 발매했다. BBC 6 Music, KEXP, WFMU, Amazing Radio 등에서 세이수미의 곡이 심심치 않게 방송되었다. 

지난 가을 40일간의 영국/유럽 투어를 마친 세이수미는 록큰롤 밴드라면 하나쯤 가지고 있는 ‘크리스마스 음반’을 발표한다. “언제부터인지 정확히는 모르지만 우리는 크리스마스 음반을 만들고 싶다고 계속 생각해왔던 것 같습니다. 옛날 밴드들이 꼭 크리스마스 앨범을 하나씩 갖고 있는 걸 보고 우리도 그런 걸 해보고 싶었던 것 같습니다. 첫 번째 앨범을 발매한 2014년 무렵부터 그런 생각은 확고해 졌습니다. 2014년 겨울, “Out Of Bed”의 스케치를 시작으로, 2015년 “Chirstmas, It’s Not A Biggie”, 2016년 “Too Expensive Christmas Tree”, 2017년 “After This Winter” 매해 겨울 한 곡씩 스케치한 겨울 노래들을 모아 EP를 구성했습니다. 머쉬룸 레코딩의 천학주 감독과 함께 부산음악창작소 스튜디오에서 작업을 했고, 캐롤 컨셉의 특징을 잘 살린 사운드 엔지니어링 덕분에 각기 다른 4가지 장르의 곡들이 하나의 음반에 잘 묶여질 수 있었습니다.”

EP [Chirstmas, It’s Not A Biggie]에는 4가지 스타일의 크리스마스 송이자 겨울노래가 실렸다. 타이틀곡 “Chirstmas, It’s Not A Biggie”는 5-60년대 서프와 로커빌리 스타일의 크리스마스 송이다. “누군가는 겨울의 추위, 우울함, 한 해가 지나가는 것에 대한 서글픔 등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데, 크리스마스의 사람들은 왠지 행복하고 따뜻하게 보이는 것이 이상하게 느껴지곤 합니다. 나에게 크리스마스는 늘 별 게 아니고 사람들이 왜 이렇게 들떠 있는지 이유를 알 수 없지만, 왠지 이 날이 되면 나도 모르게 조금 착한 내가 될 수 있을 것만 같은 기분이 들곤 합니다.” 두 번째곡 “Too Expensive Christmas Tree”는 전형적인 캐롤송의 화음이 돋보이는 업템포 스윙 연주곡으로 꿈꾸던 크리스마스 파티를 위해서 큰 돈을 마다하지 않고 지불하는 한 사람을 생각하며 만든 곡이다. 겨울에 듣는 올드팝의 느낌이 가득한 “Out of Bed”는 겨울이어야만 느낄 수 있는 적막함 그리고 평온함을 왈츠 스타일로 담았다. 기타와 보컬로만 채워진 마지막 곡 “After Winter”는 아픈 기억들을 더 쉽게 떠오르게 만드는 것만 같은 겨울의 쓸쓸한 느낌을 담으려 했다.
(이 음반은 2018 부산 음악창작소 지원사업을 통해 제작되었습니다.) 

Say Sue Me
최수미 (보컬, 기타) | 김병규 (기타, 코러스) | 하재영 (베이스) | 김창원 (드럼)

All Songs Words by Sumi Choi / Music By Byeongkyu Kim
Played, Arranged and Produced by Say Sue Me
Recorded, Mixed by Hakju Chun @Busan Musiclab
Mastered by Matthew Barnhart @Chicago Mastering Services
Illustrated by Bernie Señor Burns
Design by Soojeong Baek
Lyric Video by Sugar Salt Pepper

facebook.com/SaySueMe1 | twitter.com/SaySueMe | instagram.com/saysueme
saysueme.bandcamp.com | blog.naver.com/electricm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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